설상 종목 새 역사 쓴 최가온 선수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 선수가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역사상 최연소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최 선수의 눈부신 활약 뒤에는 든든한 후원자들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따뜻한 손길, 롯데의 전폭적인 지원최가온 선수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전폭적인 치료비 지원(7000만원)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2014년부터 약 300억원 이상을 후원하며 장비 지원, 훈련 여건 개선, 국제 대회 참가 지원 등 한국 스키·스노보드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