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편스토랑'서 새 집 최초 공개배우 이유리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새 집을 공개했습니다. 자신을 미니멀 라이프 추구자라고 소개했지만, 집 안 곳곳에는 맥시멀 라이프의 흔적이 드러나 반전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25년간 배우 활동하며 착용했던 의상들이 가득한 드레스룸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리 전문가 18명 투입, 15시간 대장정이유리는 집 안 곳곳에 많은 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짐을 많이 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이사 당시 정리 전문가 18명이 투입되어 무려 15시간이 걸려 집을 정리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전문가들조차 이사 난이도를 '특상'으로 평가할 정도로 이유리의 남다른 살림 규모를 짐작게 했습니다. 과거 '냉장고 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