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소청 대상 지역 범위 확정 과정의 혼선 분석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선거소청을 제기할 지역 범위를 놓고 혼선을 거듭하다가 최종적으로 7곳으로 확정했습니다. 당초 5곳으로 발표되었던 대상 지역은 최고위원회의, 공보실 공지, 대표 인터뷰, 언론 보도 등을 거치며 6곳, 7곳, 9곳으로 늘어나는 등 여러 차례 변경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 측은 16개 시·도 전면 소청을 주장했으나, 의원총회에서 제동이 걸리며 7곳으로 제한하는 방안이 다수 의견으로 모였습니다. 의원총회 결과 및 제한적 소청 제기 결정국민의힘 의원들은 전국 단위의 선거소청 확대보다는 실제 투표용지 부족이나 투표 중단이 확인된 지역을 중심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이에 따라 투표용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