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인연,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주역 금새록 & 려운배우 금새록과 려운이 유튜브 채널 '하지영'에 출연해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과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려운은 고등학교 시절 연기 학원에서 금새록이 조교였음을 밝히며, 당시 고3 학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한 신기함을 표현했습니다. 금새록 역시 연기 관련 아르바이트로 조교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우겸 역의 려운과 차이연 역의 금새록이 함께 성장해가는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살린다 죽인다' 게임으로 본 MBTI 궁합드라마 '블러디 플라워' 설정을 녹인 '살린다 죽인다' 게임을 통해 두 사람의 솔직한 성격이 드러났습니다. 50만 원을 빌려가고 3년 잠수 후 청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