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시즌 종료 후 SNS 통해 감사 메시지 전달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시즌 종료 후 공식 SNS를 통해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올러는 올 한 해가 자신에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그는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야구를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습니다. 동료, 코칭스태프, 팬들에게 깊은 감사 표현올러는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모든 팀 동료와 코칭스태프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또한, 시즌 내내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열정적이고 멋진 팬들이 있는 팀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라고 말했습니다. KBO 리그에서의 성공적인 시즌과 재계약올러는 KBO 리그 데뷔 시즌 팔꿈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