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의원, 장동혁 대표 SNS 게시물 강하게 비판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미국 속어를 올린 것에 대해 '국가 주권에 관한 문제'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해당 표현이 과거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시 사용했던 표현임을 지적하며, 제1야당 대표로서 부끄러운 행태라고 개탄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까불면 트럼프가 잡아간다'는 의미와 함께 그러기를 희망하는 의사 표시로 해석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우 대변인, 장동혁 대표의 방미 목적 설명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