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행동, 솔직한 심경 고백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아리나 사발렌카가 자신의 코트 위 과격한 행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벨라루스 출신의 그녀는 최근 몇 년간 여자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메이저 대회 4회 우승 및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만큼이나 라켓을 던지거나 관중에게 소리치는 등 과격한 행동으로도 자주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발렌카는 패션 매거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음을 인정하며, '예전에는 감정 조절이 전혀 되지 않았다. 경기를 리드하다가도 갑자기 무너졌고,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모든 선수는 매 경기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계 톱5 안에 들고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