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특별분양 의혹 제기개혁신당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들이 조직적인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자격을 확보하고 서울 아파트 특별분양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후보자 일가가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을 펼쳐 4명이 철거민 딱지 4개를 확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엘리트 군인이 아닌 엘리트 투기꾼이라는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후보자 측의 반박 및 해명강신철 후보자 측은 해당 지역이 실제로 삶의 터전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후보자의 가족들이 천왕동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아왔으며, 철거민 보상의 실제 대상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후보자가 근무지 이동 과정에서 주소지 관리에 소홀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위장전입의 고의나 청약 과정의 불법성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