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로 인한 서울시장 후보들의 유세 중단 상황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장 후보들의 유세 일정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사고 희생자들의 빈소를 방문하여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사고 현장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후보들의 사고 수습 및 유족 위로 행보정원오 후보는 사고가 정쟁으로 비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재차 강조하며 시민 안전 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비공개로 빈소를 조문하며 사고 수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후보 모두 책임 공방보다는 신중한 태도로 원인 규명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선거 국면에서의 '정중동' 행보와 '설화' 방지 노력선거를 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