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 배경 분석현직 변호사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해당 변호사는 하영의 발언이 '무지, 무식, 교만'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하영이 자신의 증조부를 자랑스럽게 언급한 점에 대해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지 않은 무식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변호사가 지적한 하영의 '무식함'에 대한 구체적 근거이지훈 변호사는 하영이 만 33세임에도 불구하고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해 부족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친일 행적을 의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점을 '무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증조부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면 그의 행적을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