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정형외과, 화재 발생에도 침착하게 환자 대피 유도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건물 내 정형외과 의료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처 덕분에 환자 44명을 포함한 총 84명 전원이 단 한 명의 인명 피해 없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건물 외벽 패널 작업 중 발생했으며, 자칫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의료진의 침착한 대응이 빛을 발했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도 의료진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 당국, 신고 4분 만에 현장 도착…대응 1단계 발령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신고 접수 4분 만인 오전 8시 53분에 현장에 도착했으며, 다수 인명 피해 가능성을 고려하여 즉각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최용철 본부장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