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건강 이상설, 민주당 전략가 제기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치권 안팎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악화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빠른 속도로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며 인지 능력 저하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SNS 발언 수위가 높아진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지적하며, "흐릿하고 멍청한, 살찐 뇌"라고 비난했습니다. 트럼프의 거친 언사, 건강 이상설 뒷받침?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하나의 문명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거나,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과 같은 거친 욕설과 위협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빈 굽타 박사는 이러한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