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24기 순자의 소신 발언'나는솔로' 24기 순자가 채식에 이어 더치페이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18기 영호와의 데이트 중, 더치페이를 제안하는 남자에 대해 '절대 만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치페이에 대한 엇갈린 시선24기 순자의 발언에 25기 순자는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24기 순자는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며, 꼭 5:5로 나누려는 태도가 부담스럽다고 강조했다.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라, 칼같이 나누려는 상황이 싫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호의가 당연시될 때의 실망감18기 영호는 24기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