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치킨에서의 특별한 만남과 '깐부' 선언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만나 '러브샷'을 하며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최 회장의 '깐부' 발언에 '매우 좋다'고 화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이 만남은 지난해 깐부회동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주목받았습니다. AI 협력 강화 및 가족 동반 만남두 사람은 지난해 깐부회동 때 앉았던 자리에 직접 사인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최 회장에게 HBM 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가적인 협력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최태원 회장의 장녀와 젠슨 황 CEO의 장녀 및 약혼자도 자리를 함께하며 가족 간의 교류도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AI 생태계 확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