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시즌 첫 홈런 신고와 함께 맹활약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 선수가 마침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해 1군으로 콜업된 김혜성은 최근 출전 기회를 늘려가며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마침내 귀중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혜성은 2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메츠 선발투수의 공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이후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했지만,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로 팀의 리드를 지키는 데도 한몫했습니다. 현재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78이며 OPS는 0.891입니다. 투타의 조화, 오타니 쇼헤이의 눈부신 활약한편, 다저스의 선발 투수 오타니 쇼헤이 선수도 변함없는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