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안타깝게도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 씨가 향년 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정은우 씨는 11일 영면에 들었으며,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입니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이후, MBC '히트'(2007), KBS2 '웃어라 동해야'(2010)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SBS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등의 출연으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꾸준한 활동으로 사랑받았던 그의 발자취이후에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