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콘서트, 백지영을 위한 정석원의 특별한 응원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콘서트 무대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석원이 딸 하임과 함께 백지영의 부산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정석원은 딸과 함께 기차에 몸을 싣고, 백지영의 첫 콘서트를 향한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딸바보' 정석원은 딸에게 볼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두 사람의 부산행은 백지영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콘서트 리허설 현장, '내 귀에 캔디' 무대의 짜릿한 순간백지영과 정석원은 연말 서울 콘서트에서 함께 '내 귀에 캔디'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부산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