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MLB 계약설과 KBO 드래프트 참가 배경과거 부산고 에이스 투수는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구속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으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금 제안을 받았다는 소문이 파다했습니다. 그러나 이 투수는 '한국에서 성공한 뒤 MLB에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윤성빈의 프로 데뷔 및 성적 부진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10년 전 '유망주 오브 더 유망주'로 불렸던 윤성빈 선수입니다. 윤성빈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프로 통산 52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7.54를 기록하는 데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보였습니다. 유망주 육성의 어려움과 윤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