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합류한 세베리노와 디아즈의 특별한 인연두산 베어스에 새로운 외국인 선수 유니오 세베리노가 합류하며 후반기 일정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세베리노는 KBO 리그에서 뛰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와 오랜 친구 사이임을 밝혔습니다. 두 선수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메이저리그를 꿈꾸며 함께 땀 흘렸던 동료입니다. 디아즈가 전하는 KBO 투수들의 특징과 잠실구장 경험디아즈는 KBO 리그 투수들의 견제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타자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점이 미국 리그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잠실구장이 매우 큰 규모로 지어져 홈런이 나오기 어려운 점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후반기 시즌 전망과 두 친구의 재회전반기를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