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초 그래미 수상자 이재, 11월의 신부 되다K팝 최초로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하며 역사를 새로 쓴 작곡가 이재가 오는 11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이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한국계 미국인 샘 김으로, 두 사람은 이재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름다운 골프장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영감의 원천, 약혼자 샘 김과의 운명적인 만남이재는 지난해 발매한 싱글 ‘In Another World’에 대한 영감을 약혼자 덕분에 얻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음악 작업을 통해 운명처럼 만나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당시 이재는 올해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공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