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동맹국 파병 요구 '압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를 위한 동맹국의 군함 지원을 이란과의 전쟁이 끝나기 전에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쟁 지원에 나서지 않는 동맹국에 대해서는 '기억하겠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NATO 향한 불쾌감, 동맹국 전반으로 확산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NATO가 이란 전쟁과 관련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그들은 우리를 구하러 오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전쟁이 끝난 후에야 돕겠다는 일부 국가들의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개입은 전쟁이 시작될 때 하거나,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일본 등 동맹국, 신중한 입장 고수앞서 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