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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만학도, 7시간 통학의 기적! 꿈을 향한 열정으로 학사모를 쓰다

tiswriter 2026. 2. 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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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에 시작된 배움의 꿈, 85세에 학사모를 쓰다

결혼 50년 만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배움의 꿈을 이어온 이군자 할머니(85세)가 마침내 대학 학사모를 쓰고 공로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75세에 시작된 학업의 열정은 85세에 이르러 한국화 전공 학사 학위와 총장 공로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이는 늦깎이 만학도에게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사례입니다.

 

 

 

 

하루 7시간, 꿈을 향한 뜨거운 통학 여정

이군자 할머니의 대학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자택인 평택에서 대전 목원대학교까지 매일 새벽 3~4시에 일어나 7시간에 달하는 통학 시간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30분을 걸어 버스를 타고, 기차를 갈아타고, 때로는 통학버스 기사의 핀잔을 감수하며 강의실에 도착하는 고된 여정이었지만, 할머니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대부분의 과목에서 A 이상 성적을 거두는 우수한 학업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인생 2막, 민화 작가이자 선생님으로 제2의 꿈을 펼치다

대학 졸업 후, 이군자 할머니는 이제 민화 작가이자 선생님으로서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이미 지역 사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할머니는 자신처럼 그림을 배우고 싶어 하는 동년배들에게 기꺼이 재능을 나누고 있습니다그림을 그리는 동안 아픔을 잊고 행복을 느낀다는 수강생들의 이야기는 할머니에게 큰 보람을 안겨줍니다14살 때부터 품어온 배움의 꿈을 70년 만에 이룬 할머니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꿈을 향한 간절함, 누구나 이룰 수 있습니다

이군자 할머니는 꿈을 이루기 위한 비결로 '스스로 깨닫는 마음'과 '실천하는 용기'를 강조합니다남이 말해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귀찮음을 이겨내고 간절히 바라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할머니의 희망찬 메시지는 젊은 세대에게도 큰 용기를 줍니다.

 

 

 

 

85세 만학도의 뜨거운 열정, 꿈은 나이와 상관없이 이루어진다!

85세의 이군자 할머니가 7시간의 고된 통학을 이겨내고 한국화 전공 학사 학위와 총장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75세에 시작된 배움의 꿈을 85세에 이룬 할머니의 이야기는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향한 열정과 꾸준한 실천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만학도 이군자 할머니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이군자 할머니는 언제부터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나요?

A.결혼 50년 만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후, 지역 복지센터에서 민화를 배우면서 한국화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Q.대학 진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민화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고, 지도사 선생님의 격려에 힘입어 한국화 전공으로 대학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이군자 할머니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깨닫고,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워 귀찮아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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