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대형 면세점, 폐점 앞두고 텅 빈 모습에 '충격'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 떠난 괌 여행 중, 폐점을 앞둔 대형 면세점의 썰렁한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과거 활기 넘치던 면세점은 이제 텅 빈 진열대와 한산한 모습으로 경기가 얼마나 안 좋은지를 실감케 했습니다. 특히 롤렉스 매장에도 물건이 없을 정도였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명품관부터 뷰티숍까지, '텅 빈 면세점'의 현실기태영은 사람이 가장 많아야 할 면세점에 인적이 드물고 물건도 거의 빠진 상태인 것을 보고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명품관은 물론,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였던 뷰티숍까지 물건이 동나 채워놓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곳은 곧 폐업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다른 면세점 건물도 문을 닫은 상태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