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약 임상 승인 청탁 의혹 제기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제약사 강모 교수의 신약 임상 승인을 신속하게 처리해달라는 청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사업 파트너 양모 씨는 김 후보자에게 식약처장과의 소통을 요청했으며, 이는 녹음 파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의혹은 2021년 10월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모 씨의 증언과 김 후보자의 개입 정황양모 씨는 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장과 직접 소통하게 하여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내용을 자신에게 캡처하여 보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이후, 제약사는 다음 날 바로 임상 승인을 받았으며, 이는 67억 원의 투자금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양 씨는 김 후보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임을 언급하며 그의 영향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