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안산 주택 매각 관련 의혹 제기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안산 주택을 매입한 뒤 중국 국적자에게 되팔아 2000만원의 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공개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근거로 해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 부동산 정책 및 외국인 주택 매입 비판주 의원은 용 의원이 부동산 정책 목표를 가격 하락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주택을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각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중국 국적자에게 주택을 매각한 점을 들어 자국민 이익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외국인 부동산 쇼핑에 협조한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용혜인 의원, 비례대표직 유지 및 가족 정당 논란용 의원은 장관이 되더라도 비례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