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새로운 협업, '눈 둘 데가 없네' 개봉 확정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춥니다. 이 작품은 독특한 제목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민희는 출연과 더불어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하여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쾌거 및 포스터 공개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해먹에 편안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김민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