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김민희 연기상 수상 쾌거!

tiswriter 2026. 9. 12. 09:08
반응형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새로운 협업, '눈 둘 데가 없네' 개봉 확정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춥니다. 이 작품은 독특한 제목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민희는 출연과 더불어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하여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쾌거 및 포스터 공개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해먹에 편안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김민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의 담백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연출력과 김민희의 연기력, 해외 영화제에서의 성과

홍상수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제작, 각본, 감독, 촬영, 녹음, 편집, 음악까지 전 과정을 도맡았습니다. 김민희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제작실장으로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수유천'에 이어 '눈 둘 데가 없네'로 다시 한번 로카르노 영화제 연기상을 수상하며 입증되었습니다. 홍상수 감독 또한 신작으로 감독상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제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론: 홍상수-김민희, 예술적 협업의 정점 '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오랜 기간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함께해왔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연인 관계임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으며, '눈 둘 데가 없네'는 이러한 예술적 협업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오는 10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