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타들의 릴레이 기부, 그 따뜻한 마음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은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2억원을 기부하며 어린이들의 밝은 꿈을 응원했습니다. 이는 4년 전부터 시작된 그의 꾸준한 나눔의 일부입니다. 이달에는 그룹 NCT 지성이 삼성서울병원에 2억 5000만원을, 아이브 장원영은 세브란스병원에 2억원을 전달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지성의 기부금은 췌장암 연구에, 장원영의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나눔의 물결아이돌 스타들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우리말 겨루기’ 우승 상금 1000만원 전액을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학교에 기부했으며, 배우 변우석 역시 세브란스병원에 1억원을 전달하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