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시험 응시로 인한 선수단 운영 차질KIA 타이거즈 소속 투수 정해영과 한재승은 16일 상무 2차 시험에 응시하여 경기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두 선수는 현재 1군 엔트리에 등록되어 있으나, 시험 후 광주에 도착하는 시간을 봐야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판단될 예정입니다. KIA 소속으로 총 8명의 선수가 상무 2차 시험에 응시했으며, 이 중 1군 선수는 정해영과 한재승입니다. 황동하 상무 지원 철회 및 감독의 경기 운영 계획우투수 황동하는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군 입대를 미루고 1년 더 시즌을 소화하기로 결정하여 상무 지원을 철회했습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정해영과 한재승의 컨디션 난조를 예상하며, 도착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감독은 이번 주 상위권 팀들과의 빡빡한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