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왕옌청, 한국 대표팀과의 연습경기 등판 가능성 제기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왕옌청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 등판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만 현지 언론이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대만 매체 'TSNA'는 왕옌청이 한국 대표팀을 가장 먼저 상대할 수 있는 대만 선수라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2월 말 일본 오키나와에서 WBC 대비 캠프를 진행하며, 이 기간 중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왕옌청의 등판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WBC 최종 엔트리 제출 및 오키나와 캠프 일정한국 야구 대표팀은 1월 사이판 1차 캠프를 마치고 2월 4일까지 WBC 최종 30인 엔트리를 제출합니다. 이후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