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오타니, 박봉 논란에 휩싸이다오타니 쇼헤이의 올 시즌 연봉은 200만 달러(29억 원)로, 메이저리그 슈퍼스타의 연봉으로는 다소 파격적인 금액입니다. 이러한 '박봉' 논란에 대해 LA 다저스 동료 맥스 먼시가 입을 열었습니다. 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한 먼시는 오타니가 동료들에게 돈을 빌린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먼시는 웃음을 터뜨리며 오타니의 '반전' 지갑 사정을 공개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연봉과는 달리, 오타니의 실제 수입은 어마어마하다는 후문입니다. 디퍼 계약, 오타니 연봉의 비밀오타니의 연봉이 이렇게 낮은 데에는 다저스와의 독특한 '디퍼(지불유예) 계약'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타니는 2023년 12월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약 1조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