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아르헨티나 의사의 과실, 4세 아동 사망으로 이어져아르헨티나에서 수술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4세 어린이 환자의 사망을 초래한 마취과 의사가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리오네그로주 법원은 마우리시오 하비에르 아텐시오 크라우세에게 징역 3년의 집행유예와 함께 의료행위 금지 7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의사가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의무를 위반하고 기본적인 의료 프로토콜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휴대전화 충전 위해 수술실 이탈, 환자 생명 위협사건은 2024년 7월 11일, 리오네그로주의 한 사립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횡격막 탈장 수술을 받던 4세 환자 발렌틴 메르카도 톨레도는 수술 중 심각한 산소 부족으로 뇌 손상을 입고 결국 사망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