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아시아태권도선수권 대회 결과 분석북한이 금메달 67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총 106개의 금메달 중 북한이 63.2%를 휩쓸었으며, 은메달 18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했습니다. 몽골이 금메달 16개로 2위를 차지했으며, 러시아는 금메달 12개로 3위에 올랐습니다. ITF 태권도의 역사와 현황이번 대회는 북한이 주도하는 국제태권도연맹(ITF) 제11회 아시아선수권대회였습니다. ITF는 1966년 최홍희 씨에 의해 창설되었으나, 이후 북한과의 인연으로 현재는 '북한 태권도'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한국 주도의 세계태권도연맹(WT)과는 달리 선수들이 글러브를 착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회 참가 현황 및 향후 전망이번 아시아선수권에는 성인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