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의혹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진행배우 조병규가 학교 폭력 의혹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오는 8월에 진행합니다. 이번 항소심에서는 1심과는 달리 조병규 전 소속사가 항소인 목록에서 제외되었으며, 청구 금액도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조병규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1심 판결 및 조병규 측 주장1심 재판부는 조병규 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게시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조병규 측은 허위 글로 인해 명예를 훼손당했으며, 이로 인해 광고 모델 계약 해지 및 방송 출연 취소 등으로 4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조병규 측 지인들의 진술서 또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