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이름, 전태수촉망받던 배우 전태수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1년 서울가요대상에 함께 참석했던 하지원과 전태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21일은 고 전태수의 8주기입니다. 2018년 1월 21일, 그는 34세의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의 부재는 연예계와 팬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으며 복귀를 준비하던 중 들려온 비보는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전태수, 그의 빛나는 발자취전태수는 ‘하지원 동생’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연예계에 발을 들였지만, 곧 자신만의 연기력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07년 투썸의 ‘잘 지내나요’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