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전 예상 밖의 실점 상황 분석한국 야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태국전에서 18-0으로 크게 앞선 상황에서 5회초를 맞이했습니다. 선발 투수 오원석은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며, 배찬승 투수가 구원 등판하여 경기를 마무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김지찬 선수의 포구 실책으로 인해 태국에 한 점을 허용하며 경기는 18-1로 종료되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 후 모습과 위로경기 종료 후, 배찬승 투수와 야수들은 마운드에 모여 승리 세리머니를 가졌습니다. 실책을 범한 김지찬 선수는 다소 멋쩍은 표정으로 합류했으며, 내야수 정준재 선수가 그의 등을 토닥이며 위로했습니다. 김지찬 선수와 배찬승 선수는 서로 어깨동무하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향후 슈퍼라운드 일정 및 전망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