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벨라 쿠슈너, 미중 정상회담서 주목받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아라벨라 쿠슈너가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참석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아라벨라는 어머니 이방카 트럼프와 함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 환영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아라벨라는 고위 관리들과 함께 맨 앞줄에 앉아 주목받았습니다. 중국어 실력으로 시진핑 주석에게 극찬받은 경험아라벨라는 뛰어난 중국어 구사 능력으로 이미 과거에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A+ 점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지난 2017년 트럼프 대통령 방중 당시, 아라벨라가 중국 전통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시 주석에게 보여주었고, 시 주석은 이를 '어린 스타'라 칭찬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인연이 이번 정상회담 참석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