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편 '전국노래자랑'의 다채로운 무대 소개추석 연휴 마지막 날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양주시 편은 90분 확대 편성으로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영어 강사, 주부, 초등학생 트로트 마니아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신혼부부, 자매, 웹툰 작가 듀오 등도 유쾌한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하반신 마비 참가자의 용기와 감사함일터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휠체어 참가자는 송창식의 '푸르른 날'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사고 이후에도 곁을 지켜준 아내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건강하게 회복한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첫 손주를 맞이한 기쁨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