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20kg 감량 후 '뼈말라' 등극가수 소유가 최근 48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뼈말라'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최고 몸무게 68kg에서 무려 20kg을 감량한 소유의 놀라운 변화에 절친 딘딘마저 '씨스타 활동 때보다 더 말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체중 변화로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소유는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건강 되찾은 '뼈말라' 몸매 비결소유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발리를 다녀온 후 집중적인 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전에는 주변 사람들이 '어디 아프냐'고 걱정할 정도로 말랐던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합니다. 옷이 헐렁해질 정도로 가늘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