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업자, 윤석열 부친 집 매매 과정 개입 증언20대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당시 후보 부친의 집이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 씨 누나에게 매각되는 과정에 박영수 전 특검이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남욱 변호사는 김만배 씨 누나가 윤 후보 부친의 집을 매입할 수 있었던 배경에 박 전 특검의 소개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거래는 당시 19억 원에 성사되었습니다. 대선 당시 불거진 '대장동 특수관계' 의혹윤석열 후보 부친의 집이 김만배 씨 누나에게 매각된 사실이 대선 직전 알려지면서, 윤 후보와 대장동 일당 간의 특수 관계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홍준표 후보는 이 거래를 '이상하고 기이한 거래'라 지적했으며, 윤 후보는 부친이 급매로 정상 거래했으며 매수자를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