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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2

방귀만 뀌어도 싸움? 60년 된 교도소의 충격적인 과밀수용 실태

노후화된 교도소, 과밀수용의 현주소법무부가 60년 된 안양교도소에서 과밀수용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시설 개선과 재범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범죄자 인권 향상에 대한 반감도 있지만, 기존 수용 시설은 한계에 달했고 지역 이기주의로 신규 시설 마련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석방 요건 완화도 쉽지 않은 딜레마 속에서 교정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수용자가 되어 직접 경험한 교도소의 현실기자단은 휴대전자를 포함한 모든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수용복으로 갈아입으며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까다로운 신원 확인과 신체검사를 거쳐 1963년 완공된 안양교도소에 들어섰습니다. '방귀만 뀌어도 싸움이 나는 곳'이라는 교도관의 말처럼, 60년의 시간이 멈춘 듯한 낡은 시설은 삭막..

이슈 00:11:16

박지성, 10분 출전 예고에 에브라 '90분 뛰어야지!'…레전드들의 감동 재회

맨유 레전드, 한국에서 다시 뭉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과 에브라가 'OGFC : The Legends are Back' 경기를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맨유 시절 동료들과 재회하며 레전드 매치를 펼칠 예정이며, 첫 상대는 수원 삼성 레전드입니다. 박지성은 2009년 이후 한국에서의 경기라며 기쁨을 표현했고, 에브라는 한국을 제2의 고향이라 칭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동료들과의 재회, 뜨거운 감회이번 경기에 네마냐 비디치, 루이스 나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맨유 황금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대거 출격합니다. 박지성은 은퇴 후 처음 보는 동료들도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에브라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선수들에 대한..

스포츠 0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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