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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3

오찬 취소, '모래알 밥상' 논란…청와대, 국민의힘 불참에 '깊은 유감'

예고된 오찬, 갑작스러운 취소 배경설 연휴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양당 대표의 오찬 회동이 약속 시간 직전에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하며 회동이 무산되었는데, 이는 여당 주도로 통과된 '재판소원법'을 문제 삼은 결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급작스러운 통보에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재판소원법' 논란과 장동혁 대표의 입장 변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찬 회동을 앞두고 '대통령께 민심을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으나, 당 지도부의 만류가 이어지자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특히 '재판소원법'이 사실상 이 대통령의 무죄 만들기를 시도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오찬을 제안하는 것은 '밥상에 모래알..

이슈 2026.02.13

눈 건강의 최전선: 65년 전통 김안과병원의 혁신과 환자 중심 경영

국내 최대 안과 전문병원, 김안과병원의 역사와 현황서울 영등포 로터리에 65년간 자리한 김안과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연간 43만 명의 외래 환자가 방문합니다. 1998년부터 망막, 녹내장 등 7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17명의 망막 전문의를 포함한 총 65명의 의료진이 연평평균 8,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과 17,000건 이상의 망막 항체 주사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수준의 고난도 수술이 가능하면서도 별도 의뢰서 없이 누구나 바로 진료받을 수 있는 접근성이 큰 경쟁력입니다. 김철구 병원장의 '현장형' 경영 철학김철구 병원장은 스스로를 '운 좋은 현장형 의사'라고 소개하며, 매주 4차례 진료와 2차례 수술을 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는 '현장을 모르는 경영은 뜬구름..

이슈 2026.02.13

황재균, 이혼 2년 만에 SM C&C와 새 출발… 장도연과 한솥밥 먹는다

황재균, SM C&C와 전속 계약 체결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황재균이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M C&C는 황재균이 가진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10월 이혼 후, 2025년 12월 야구 선수 은퇴를 발표한 황재균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식입니다. KBO 대표 내야수에서 방송인으로2006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 이후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활약하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메이저리그 데뷔까지 이뤘던 황재균.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은퇴 이후에도 뛰어난 운동 실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방송 및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

연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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