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첫 번째 생일배우 심형탁과 그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 군의 첫 돌을 맞아 따뜻한 가족애를 선보였습니다. 사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아들 하루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하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공유했습니다. 호텔이나 화려한 장식 대신, 집에서 소박하고 진솔하게 치러진 돌잔치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아빠 심형탁과 함께 김밥을 먹으며 생일 파티를 즐기는 하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집에서 열린 특별한 돌잔치: 소박함 속 빛나는 가족의 사랑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루는 편안한 내복 차림으로 돌잔치를 즐겼습니다. 엄마 아빠가 직접 준비한 풍선과 케이크는 소박하지만,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정성은 무엇보다 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