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서 맹활약LAFC의 손흥민 선수가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1골 3도움의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총 14경기 만에 20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LAFC는 이 승리로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흥부 듀오, 2026년에도 여전한 파괴력이날 경기에서 손흥민과 부앙가로 구성된 '흥부 듀오'는 경기 초반부터 막강한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전반 2분 부앙가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시작으로, 손흥민은 전반 10분 수비수 3명을 제치고 마르티네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22분 직접 페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