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을 가로막는 '경찰 무능 프레임'의 실체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경찰 무능론'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일부에서는 경찰의 수사 능력이 검찰보다 부족하고, 불송치 사건 은폐 가능성을 제기하며 검찰의 수사권 유지를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검찰개혁을 막으려는 프레임일 뿐이라는 지적입니다. 추 의원은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하며, 오히려 경찰의 뛰어난 수사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대통령실 CCTV 확보, 경찰의 끈질긴 추적과 활약특히 추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를 만류했다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주장을 뒤집는 결정적 증거인 대통령실 CCTV 영상을 확보한 주체가 검찰이 아닌 경찰이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5개월에 걸친 끈질긴 압수수색 시도와 증거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