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매장을 덮친 의문의 사건지난 9일, 서울 강북구의 한 무인 의류 매장에서 벌어진 사건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손님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진열된 옷을 봉투에 쓸어 담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봉투에 담긴 옷들은 곧바로 트럭으로 옮겨졌고, 불과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매장 안은 텅 비었습니다. 제보자 A 씨는 이 상황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여러 번 확인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현장: 옷이 사라진 매장과 텅 빈 공간무인 의류 매장 2곳을 운영하는 제보자 A 씨는 휴대전화로 연이어 울린 CCTV 알림을 확인하며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한 매장은 옷이 모두 사라졌고, 다른 매장에는 옷이 봉지에 담긴 채 쌓여 있는 기이한 상황이었습니다. A 씨는 실시간 동작 감지 CCTV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