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세대 미드필더 세쿠 코네에 주목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중원 개편을 계획하며 차세대 미드필더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생 말리 국적의 유망주 세쿠 코네는 이미 맨유 내에서도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코네는 어린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위, FIFA U-17 월드컵 3위 등 국제 무대에서 맹활약했습니다. 이러한 잠재력을 높이 산 맨유는 적극적인 영입 공세를 펼쳐 2024년 코네를 팀으로 데려왔습니다. 첫 시즌부터 U-21 월반, 치명적 부상 딛고 맹활약코네는 첫 시즌부터 U-21 팀으로 월반하여 활약하며 우려와 달리 빠르게 팀에 적응했습니다. 3선 미드필더로서 빌드업, 수비력, 활동량 모두 합격점을 받았으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