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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2

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시대 열린다! 장동혁 대표, 지역균형발전 파격 비전 제시

기업 지방 이전, 법인세 면제와 가업 상속세 전액 면제로 '기업 천국' 만든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법인세를 면제하고, 10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주에게는 가업 상속세를 전액 면제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들이 지방으로 눈을 돌리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 대표는 이를 통해 지방을 '기업의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구 위기·지방 소멸 해법, 국회 차원의 '대한민국 리노베이션 TF' 제안장동혁 대표는 인구 위기와 지방 소멸을 대한민국의 핵심 과제로 규정하며, 혁명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여야와 각계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

이슈 2026.02.05

충청도 '핫바지' 취급? 행정통합 특별법, 곳곳서 '성토' 쏟아지다

행정통합 특별법, 차별 논란에 '들끓는 민심'지난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는 1200여 명의 도민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주당이 발의한 전남·광주 특별법과 비교하며 대전·충남 법안이 '충청도를 핫바지로 보는 형태'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다른 통합 논의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며, 특례 조항 역시 형평성 있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의 제안 이후 김 지사가 도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첫 공식 자리였습니다. 특정인 겨냥 '꽃가마 법안' 의혹 제기이창기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민주당 법안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법안의 오탈자..

이슈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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