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 피해 고백방송인 홍석천 씨가 과거 부동산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홍 씨는 영천시장 인근에 1억 원을 주고 구매했던 집이 재개발 확정 사실을 숨긴 부동산 업자에 의해 2억 원에 팔려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10년 보유 후 2억 원에 매도했지만, 일주일 뒤 다른 부동산에서 5억 5천만 원을 제시하며 재개발 확정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30억 원에 달한다고 하여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억울함과 놀라움의 연속홍석천 씨는 당시 부동산 업자가 재개발 확정 사실을 숨긴 채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했습니다. 10년 동안 보유했던 집이 예상치 못한 가격 상승을 보였지만, 이미 매도한 후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