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 간부, 윤석열-이희자 회장 만남 사진 제출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전 간부로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과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이 2022년 1월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난 사진을 확보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친분이 깊었던 인물로, 이 만남이 신천지 신도들의 국민의힘 집단 입당과 관련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합수본은 해당 사진과 함께 “회장님이 하나 돼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간다”는 당시 신천지 핵심 간부 간 텔레그램 대화 내용도 확보했습니다. 이희자 회장 측, '우연한 만남' 해명이희자 회장 측은 해당 만남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당시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국민의힘 시당 행사 후 조용한 장소를 찾던 윤 전 대통령 일행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