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을 향한 뜨거운 관심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내야수 송성문(29)을 향한 미국 현지 고평가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과 16일 열린 일본과 평가전에서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유력'양키소스'는 18일(한국시간) "송성문은 (스플릿 계약이 아닌)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을 무난히 따낼 수 있을 것이다. 다재다능하고 타격감 역시 뛰어나다. 아직 포스팅 절차가 개시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메이저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정후, 김혜성보다 높은 평가이어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보다 파워가 더 뛰어나고 내야 핵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KBO 리그에서 영입하는 선수들은 리스크가 있는 편이지만 송성문은 장기적으로 위험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