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성 소감과 '휠체어 탄 변호사'의 책임감인요한 의원의 사직으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된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평범한 시민에서 의원이 된 것에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휠체어 탄 변호사'로 불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해 온 그는 국회 입성 후에도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의정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12일 22대 국회에 입성하여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치 실종 국회에 대한 문제의식과 통합 방안이소희 의원은 싸움 자체가 목적이 되는 정치는 국민의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정쟁에서도 책임이 따르는 현실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치라는 완충지대를 찾고 의정 활동 방향을 고민하는 것이 깊어지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최근 당내 갈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