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어빈,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투수 콜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노립니다. MLBTR은 다저스가 어빈과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두산에서의 아쉬운 시즌 이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두산 시절의 성적과 논란어빈은 지난해 두산에서 28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44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습니다. 탈삼진율 19.7%와 볼넷 비율 12.2%를 기록했으며, 특히 리그 최다인 4사구를 기록하며 제구력 불안을 노출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마운드에서 박정배 코치와 양의지 포수의 어깨를 밀치는 듯한 행동으로 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