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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플로리얼, 빅리그 꿈 접고 멕시코 리그 '라이온즈' 합류

tiswriter 2026. 1. 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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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 입단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리그의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했습니다. 유카탄 구단은 플로리얼의 입단을 공식 발표하며 '사자 군단에 온 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플로리얼은 메이저리그, KBO리그, 도미니카공화국 리그 등 풍부한 경력을 자랑합니다.

 

 

 

 

KBO 리그에서의 아쉬운 여정

플로리얼은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와 총액 85만 달러에 계약하며 KBO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과거 뉴욕 양키스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시즌 초반 부진으로 조기 퇴출설에 시달렸습니다. 4월 반등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2할대 중후반 타율을 유지했으나, 6월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결국 한화와 작별하게 되었습니다. KBO 리그 최종 성적은 65경기 타율 0.271, 8홈런, 29타점이었습니다.

 

 

 

 

부상과 대체 선수, 그리고 결별

6월 8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상대 투수의 강속구에 손등을 맞아 뼛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진단을 받은 플로리얼은 재활에 들어갔습니다. 한화는 그의 대체 선수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영입했고, 리베라토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결국 한화는 고민 끝에 플로리얼과의 결별을 결정했습니다.

 

 

 

 

멕시코 윈터리그 활약과 빅리그 재도전 좌절

고향으로 돌아간 플로리얼은 멕시코 윈터리그 아길라스 데 메히칼리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58경기 타율 0.277, 6홈런, 24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비시즌 동안 빅리그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했고, 결국 다시 멕시코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플로리얼, 멕시코 리그에서 새로운 도약

한화 이글스를 떠나 멕시코 리그 레오네스 데 유카탄에 합류한 에스테반 플로리얼. KBO 리그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멕시코 리그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합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플로리얼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플로리얼의 KBO 리그 최종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KBO 리그에서 6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1, 8홈런, 29타점, OPS 0.783을 기록했습니다.

 

Q.플로리얼이 한화를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6월 8일 경기 중 당한 손등 부상으로 인한 재활과, 그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루이스 리베라토의 뛰어난 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Q.플로리얼은 빅리그 복귀를 시도했나요?

A.네, 비시즌 동안 빅리그 구단의 부름을 기다렸으나 결국 성사되지 못했고, 멕시코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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