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과 결혼 후 '스윗 대디'로 변신마이큐의 달콤한 신혼 라이프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나영과 결혼 후 차세대 사랑꾼에 등극한 아티스트 마이큐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일상이 공개되었다. 마이큐는 아침부터 아이들을 위해 초코볼과 요거트를 세팅하고, '큐큐오택시' 모드로 아이들을 챙기는 등 스윗 대디의 면모를 보였다. 결혼 후 자연스럽게 '아빠'가 된 순간의 벅찬 감정을 표현하며, 아이들에게 '미술계의 션이자 최수종'으로 불리는 마이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육아 일기 공개: 사랑하는 초코송이들을 위한 기록화가 마이큐의 작업실에는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빨간 노트를 꺼내 쓰기 시작한 것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