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안과 전문병원, 김안과병원의 역사와 현황서울 영등포 로터리에 65년간 자리한 김안과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연간 43만 명의 외래 환자가 방문합니다. 1998년부터 망막, 녹내장 등 7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17명의 망막 전문의를 포함한 총 65명의 의료진이 연평평균 8,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과 17,000건 이상의 망막 항체 주사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수준의 고난도 수술이 가능하면서도 별도 의뢰서 없이 누구나 바로 진료받을 수 있는 접근성이 큰 경쟁력입니다. 김철구 병원장의 '현장형' 경영 철학김철구 병원장은 스스로를 '운 좋은 현장형 의사'라고 소개하며, 매주 4차례 진료와 2차례 수술을 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는 '현장을 모르는 경영은 뜬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