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함께한 '열혈농구단', 그 시작과 도전SBS '열혈농구단'이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시즌을 예고했습니다. 한국 농구의 리빙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 그리고 연예계 농구팀의 아시아 제패를 향한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았지만, 서장훈 감독과 제작진은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설득하며 팀을 구성했습니다. 멤버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연습에 매진했습니다. 피땀 흘린 노력, 실전 경험을 통해 성장하다'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의 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았습니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제이크루, 아울스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팀들과 맞붙으며 승패를 떠나 진정성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