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상습 무단결근 혐의 인정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했다는 혐의에 대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송민호는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에서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총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건강 회복 후 재복무 의사 밝혀송민호는 재판 과정에서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러한 질병이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건강을 회복하여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복무를 마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